홈페이지 수정중이라 일부 링크가 작동하지않을수도있습니다 8월 중순에 완료될 예정입니다

직접 자신의 관심사를

대본에 쓰고,

앵커가 되고,

아나운서가 되고,

리포터가 되어서

현장 취재와

뉴스 보도를 해보는 시간 이었습니다.

 

말하기와 쓰기 두 마리 토끼를

잡았던 좋은 경험이었지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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